| 최초 작성일 : 2026-08-06 | 수정일 : 2026-08-06 | 조회수 : 1013 |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코이케 류노스케 작가가 저술한 『마음 지키기 연습』은 외부의 자극에 쉽게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바라보고, 집착을 내려놓으며, 현재에 집중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평온을 찾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며 독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는 타인의 말 한마디, 사소한 실패, 혹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쉽게 마음이 동요합니다. 코이케 작가는 이러한 마음의 흔들림이 외부 사건 자체보다는 그 사건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개인의 생각과 집착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합니다. 따라서 외부 상황을 통제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다스리는 연습이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마음 지키기 연습』은 외부 자극에 흔들리는 마음의 원인을 자신의 생각과 집착에서 찾고,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바라보고, 현재에 집중하며, 욕심과 비교를 내려놓고 비움의 미학을 통해 평온한 삶을 얻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분노, 슬픔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감정을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그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한 발짝 떨어져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후회나 미래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는 곧 행복의 시작임을 역설합니다.
책에서는 '집착을 내려놓는 연습'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더 많이 갖고자 하는 욕심이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커질수록 불안 또한 증폭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욕심을 조금씩 내려놓을 때 진정한 자유와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타인과의 비교는 끝없는 열등감과 불만을 낳을 뿐이므로 자신의 삶의 속도를 인정하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불필요한 생각과 집착을 비워낼 때 삶은 더욱 가볍고 풍요로워진다는 '비움이 주는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마음을 지키는 사람은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마음 지키기 연습』은 매일 잠시라도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작은 습관이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릴 때 갈등이 줄어들고, 이해와 배려가 좋은 관계를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행복은 특별한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평온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임을 일깨워줍니다.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지키기 위한 집중의 행복론!
비현실에서 현실로『마음 지키기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 <번뇌 리셋> 등 다수의 저작을 편찬한 코이케 류노스케가 일분일초도 쉬지 않고 이어지는 잡념들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커다란 불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또 그 다스린 마음에 자비를 채운 후 저자는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며 또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짚어나간다. 욕망을 실현하고 싶다는 충동의 빈도를 줄이고 기다리거나 평범한 일을 담담하게 반복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마음이 안정되고 신경이 산뜻한 상태’, 즉 ‘집중’하고 있는 상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머리말_ 고통은 우리의 마음을 되돌아보게 한다
제1장. 마음에 박힌 두 번째 화살
재난을 겪으면 애도해야 하는가 /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다 / 시련에서 건져 낸 교훈 /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자 / 현실과 비현실, 그리고 인연 / 보고 들은 것에 세뇌당하다
제2장. 거짓 자비를 기르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 나는 훌륭한 사람? / 친절한 마음은 어디에서 생기나 / 애인에게는 불친절하고 남에게는 친절하다 / 제멋대로 분류되는 불완전한 친절 / 모든 친절은 거짓이다 / 친절한 마음에서 자비로 나아가다 / 친절한 마음을 유지하려면 / 자비 명상에서 진정한 자비로
제3장. 행복의 정의가 바뀌다
지금까지 행복이라고 믿어 왔던 것은 / 쾌감, 도파민, 행복 / 쾌감이 늘어나면 결핍감도 늘어난다 / 가난한 사람들의 건강한 마음 / 풍요가 마음을 병들게 한다 / 인터넷은 새로운 쾌감의 원천 / ‘새로운 댓글이 있습니다’ / 뭐든지 다 들어주면 응석받이가 된다 /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기호적 가상에서 신체적 현실로 / 자숙에서 발견한 작은 씨앗 / 죽음 앞에 내던져진 쾌감 / 죽음을 이미지 트레이닝하다 / 소수의 각성에서 새로운 흐름으로 / 평온한 마음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 집중이 평온과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연다 / 규칙적인 생활의 반복이 주는 효과 / 성장의 불꽃놀이는 끝났다 / 자연이나 과거에서 배우려는 노력 /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분별하다 / 시간을 낭비해 보라
오락이나 예술이나 과도한 경제적 번영 등은 사실 정신적인 행복에는 원래부터 필요하지 않았던 것들이 아닐까. 이런 것들이 없어도 사람의 마음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p.26
우리의 뇌는 <생각의 세계 = 현실>이라고 착각한다는 뜻이다. 즉 뇌는 단지 언어에 지나지 않는 비현실과 실제로 일어난 현실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한다. p.29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무의식 속에서 순간적으로 계산을 하면서 ‘좋은 사람’을 연기하게 된다. 그러나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싫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지치고 피곤해진다. p.44,45
직장 동료, 애인, 친구, 가족들처럼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오던 상대일수록 ‘나는 너한테 많은 걸 해줬는데, 넌 나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라는 오해가 오랫동안 쌓여서 자신이 해준 만큼 돌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빠지게 된다. p.52
현대인의 신경회로는 지나친 자극으로 인해 완전히 병들어 있으며, 그것은 곧 신체적·정신적으로 불행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수백 년이 지나고 보니 우리의 신경은 여기저기 병들고 상처투성이가 된 것이다. p.78
어떤 물건을 손에 넣은 후 일정 시간이 지나 갖고 있는 게 당연해지면 더 이상 쾌감을 얻을 수 없다. 그러면 다시 새로운 것을 찾는다. p.83,84
글을 쓰고 나서 얼마 뒤에 ‘새로운 댓글…’이라는 빨간 글자를 보면 무척 기분이 좋아졌다. ‘빨간 글자’를 바라는 마음의 본질은 무엇일까? 그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누군가가 나를 상대해 주고 있다.’라는 걸 의식하고 싶은 욕망이다. p.103,104
‘오늘은 손에 넣지 못했지만 뭐 괜찮아.’라는 생각을 할 때 심리적으로는 평온함, 참을성, 인내심, 강인함 같은 것이 생겨난다. p.141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무언가를 갖고 있다 / 갖고 있지 않다’라든가 ‘명성이 있다 / 없다’라든가 ‘랭킹 몇 위’와 같은 쾌감의 크고 작음을 기준으로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쾌감 = 행복>이 아니기 때문이다. p.152
저자는 비현실에서 현실로『마음 지키기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 <번뇌 리셋> 등 다수의 저작을 편찬한 코이케 류노스케가 일분일초도 쉬지 않고 이어지는 잡념들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커다란 불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또 그 다스린 마음에 자비를 채운 후 저자는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이며 또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짚어나간다.
(acenews001@gmail.com)
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