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6-26 | 수정일 : 2026-06-26 | 조회수 : 1001 |

독서포럼 매주 금요일 장필규소장이 소개한책이다 ‘일’을 향한 깊은 성찰을 담은 책 <일은 사랑이다>가 출간되어 주목받고 있다. 프랜시스 헤셀바인, 마셜 골드스미스, 세라 맥아서가 공동 저술하고 이미숙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긴 이 책은 단순히 일을 하는 것을 넘어, 일 속에서 자신의 소명과 열정을 발견하고 나아가 세상에 기여하는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창밖을 바라볼 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주요 저자이자 프랜시스 헤셀바인 리더십재단 이사장인 프랜시스 헤셀바인은 이 질문을 통해 세계적인 리더들에게 그들이 가진 비전과 그것이 삶과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묻는다. 이는 리더로서의 가치관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낸다.
“창밖을 바라볼 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책은 프랜시스 헤셀바인의 다섯 가지 리더십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3편의 독창적인 에세이가 담겨 있다. 각 에세이의 기고자들은 일에 대한 자신의 목적, 열정, 그리고 소명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러한 생각들이 어떻게 세계 사회의 진보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일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더 나아가 세상이 건강하게 작동하는 과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책은 두 가지 주요 목적을 가진다. 첫째, 독자 스스로에게 ‘일’의 의미를 묻고 탐색하게 함으로써 개인적인 성찰을 유도한다. 둘째, 이러한 발견을 통해 자신이 속한 사회와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체적인 삶과 책임감 있는 사회 참여를 독려한다. <일은 사랑이다>는 일터에서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리더십은 단순히 행동 방식이 아니라 존재 방식의 문제임을 강조하며, 봉사, 결정적인 순간, 기회 창출, 그리고 밝은 미래 건설 등 리더십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일’을 향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신의 삶과 커리어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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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