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  광고문의 |  발행일: 2026-01-24



경제 & 정책

LG유플러스 1분기 실적

윤정호 기자 (biznwar@naver.com)


LG유플러스 1분기 실적

윤정호 기자 (biznwar@naver.com)




최초 작성일 : 2026-01-09 | 수정일 : 2026-01-17 | 조회수 : 994


LG유플러스 1분기 실적

핵심 요약
LG유플러스의 2024년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3조 5,999억 원, 영업이익 2,64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9.2% 증가했습니다. 특히 기업용(B2B)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LG유플러스가 2024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통신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AI 및 B2B 사업 강화에 집중하는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회사는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 1분기 호실적 달성: B2B 사업 성장과 AI 동력 🚀

LG유플러스는 2024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수익 3조 5,999억 원, 영업이익 2,64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9.2% 증가한 수치입니다. 당기순이익은 1,988억 원으로 12.1% 증가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통신 서비스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 둔화 속에서도 B2B(기업 대상 사업) 부문의 약진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요 1분기 재무 성과
 

영업수익: 3조 5,99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영업이익: 2,64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

당기순이익: 1,98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

특히, 기업 인프라 사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LG유플러스의 수익 증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클라우드, IDC(인터넷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등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B2B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B2B 사업의 성장은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서비스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AI 경쟁력 강화: 차세대 서비스 출시 가속화

LG유플러스는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향후 성장 동력으로 인공지능(AI) 기술 확보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AI 기반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 'U+tv 아이들나라'가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AI 기술이 실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LG유플러스 경영진은 "AI는 통신 산업의 미래를 바꿀 핵심 기술이며,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자체 AI 역량 강화는 물론,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특히, 통신망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지원, 맞춤형 광고 솔루션 개발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향후 AI 기반 사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용어 설명: B2B(Business to Business)란?
B2B는 기업이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 모델을 의미합니다. 통신사의 경우, 일반 소비자(B2C)에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기업의 IT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 운영,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기업 대상 사업을 영위합니다.

경쟁 심화 속 리스크 관리 및 미래 전략

통신 시장은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 정책, 알뜰폰 시장 성장, 신규 경쟁자 등장 등으로 인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LG유플러스는 단순히 통신 서비스 제공을 넘어,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향후 전망 및 리스크
통신 시장의 가입자 정체 및 번호이동 경쟁 심화는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 투자에 따른 설비 투자 부담과 신기술 개발 경쟁 역시 지속적인 과제가 될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 AI, 클라우드, B2B 등 비통신 분야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한편,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클라우드 ▲XR(확장현실) ▲로봇 등 신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통신 사업의 전통적인 수익 모델을 넘어, 미래 디지털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 및 ESG 경영

회사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기술 도입, 소외 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분석: B2B와 AI, LG유플러스의 미래를 열다

업계 전문가들은 LG유플러스의 1분기 실적이 긍정적이며, 특히 B2B 사업의 성장성과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전략이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IT 전문 분석가 김모 씨는 "LG유플러스가 통신 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B2B 사업을 견고하게 성장시킨 점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클라우드 및 IDC 사업은 앞으로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다른 산업 분석가 박모 씨는 "AI는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LG유플러스가 AI를 통신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B2B 솔루션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매우 시의적절합니다. '아이들나라'와 같은 성공 사례를 통해 AI 기반 신규 서비스 개발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LG유플러스가 앞으로도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을 지속하고, B2B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면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통신 시장의 규제 환경 변화와 기술 발전 속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유연한 대응 전략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LG유플러스의 발걸음

LG유플러스의 2024년 1분기 실적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B2B 사업의 견고한 성장과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통신 시장의 경쟁 심화와 기술 변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LG유플러스는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LG유플러스가 AI를 비롯한 신기술을 어떻게 사업에 성공적으로 접목시키고, B2B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회사의 향후 행보가 국내 통신 및 IT 산업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Tags  #LG유플러스  #1분기  #실적  #영업수익  #영업이익  #B2B  #사업  #AI  #인공지능  #통신  #산업  #기업용  #솔루션  #클라우드  #IDC  #스마트팩토리  #U+tv  #아이들나라  #미래  #성장  #동력  #ESG  #경영  #IT/테크  #경제/경영  

Author Photo
윤정호 기자

(biznwar@naver.com)

경영학박사(기업가정신 및 창업), 뿌리산업 자문위원, 산업안전기사

 

 

 

닉네임:
댓글내용:
🚀 추천글
추천글
김연아, 한 시대를 정의한 ‘피겨 여왕’
2026-01-20
  • 인터뷰
  • 인물탐구
  • 김연아
AI 에이전트, 나만을 위한 콘텐츠 비서 AI 기술이 콘텐츠를 만들 때만 쓰이는 건 아니다.
2026-01-20
  • AI 에이전트
  • 나만을 위한 콘텐츠 비서
  • AI 에이전트 AI 기술이 콘텐츠를 만들 때만 쓰이는 건 아니다. 콘텐츠를 추천하는 데도 사용된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라면 이미 ‘AI 콘텐츠 추천 시스템’의 자장 아래 있는 셈이다. ‘나만을 위한 콘텐츠 비서’ AI 에이전트는 어떤 존재일까? 더 자세히 알아보자.
AI 에이전트 에 대해 1% 활용법
2026-01-20
  • 사설
  • AI 에이잰트 에대해




📸 이미지 프롬프트 복사 완료!
이제 어떤 이미지 생성 도구로 이동하시겠어요?
🧠 ImageFX 🧪 Wh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