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1-02 | 수정일 : 2026-01-02 | 조회수 : 1031 |

핵심 요약
새해 첫 금요독서토론이 인문학, 경제, 실용 기술 등 다방면에 걸친 풍성한 토론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각 도서는 깊이 있는 사유, 대안적 경제 모델, 미래 트렌드, 효과적인 소통, 그리고 가치 있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통찰을 제공합니다.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금요일, 독서포럼의 장이 열렸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간 진행되는 이 토론은 진재근 국장이 주관하며, 참석자들이 엄선한 도서들을 소개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 새해 첫 토론에는 다섯 분의 참여자가 각자의 시각으로 선정한 다섯권를 소개하며, 인문학적 소양 함양부터 사회 경제적 통찰, 그리고 실전적인 대화 기술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를 선보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공유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도서가 담고 있는 핵심 가치와 메시지에 대해 심도 깊은 서평을 나누었습니다.
금요일 아침, 활기찬 토론의 문이 열렸습니다. 진재근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서는 장필규 소장, 유영진 대표, 공윤수 원장, 강규남 대표, 그리고 진재근 국장 본인이 각각 엄선한 다섯 권의 책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책들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에게 삶의 태도를 정립하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인간관계와 성장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토론에 소개된 도서들은 각기 다른 분야를 아우르지만, '더 나은 삶'과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공통된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책의 내용을 소개하며, 새해를 맞아 독자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새해 첫 금요독서토론에서 소개된 다섯 권의 도서는 각각의 분야에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합니다. 참석자들은 각 도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그 가치를 분석하는 서평을 공유했습니다.
장필규 소장은 장석주 시인이 저술한 '교양의 쓸모'를 소개하며, 현대 사회에서 '교양'이 갖는 본질적인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나열을 넘어, 사유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진정한 교양의 가치임을 강조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잊고 지내기 쉬운 고전과 예술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개인의 삶을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드는 근원적인 이유를 짚어줍니다. 새해를 맞아 삶의 방향을 정립하고 내면의 성장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유영진 대표는 '커먼즈란 무엇인가'를 통해 공유 자원과 공동체의 권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책은 커먼즈(Commons)의 개념을 명쾌하게 정리한 입문서로서, 오늘날 자본주의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대안적 경제 모델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제공합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부상하는 디지털 공유지의 전략을 고민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윤수 원장은 자신이 직접 집필한 '2025 블록북 4권'을 소개하며, 다가올 2025년의 핵심 트렌드와 기술적 흐름을 조망했습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키워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참석자들에게 실무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통찰력을 제공했습니다.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강규남 대표는 '유쾌한 대화법 78'을 통해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핵심 도구인 '대화의 기술'을 다뤘습니다. 이 책은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78가지의 구체적인 대화 기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현장이나 일상생활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는 실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진재근 국장은 '탈성장들: 하며 살고 있습니다'를 소개하며, 무한 성장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불편함과 공존을 선택한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기록을 공유했습니다. 25인의 필자가 전하는 다양한 삶의 방식은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질문하게 합니다. 새해에는 보다 가볍고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금요독서토론은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독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통찰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경제적 통찰을 통해 사회 변화의 맥락을 이해하며, 실용적인 기술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것은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참석자들은 각 도서가 가진 고유한 가치를 공유하며, 독서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개인의 성장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중요한 동력임을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커먼즈’와 ‘탈성장’과 같은 키워드는 지속 가능한 경제와 사회 시스템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촉발했습니다. 또한, ‘교양의 쓸모’와 ‘유쾌한 대화법’은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타인과의 관계를 윤택하게 만드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강조되었습니다.
독서 토론 참여자 B씨는 "새해 첫 토론에서 소개된 책들은 정말 다양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새해 첫 금요독서토론은 앞으로 이어질 토론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통해 지평을 넓히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발전해 나가는 건강한 독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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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