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5-05-08 | 수정일 : 2025-05-08 | 조회수 : 993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38년 지기이자 파트너인 정성호 의원(5선)이 최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법원의 선거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심리 여파와 이 후보의 실용주의 노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 인터뷰는 정 의원이 이 후보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전하는 정치적 통찰과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대법원이 내린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 선고에 대해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격언을 인용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도 일반 삶도 마찬가지로 높이 올라가려면 깊은 골이 존재한다"며 차분함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재명이라는 인물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는 국민이 판단할 문제"라며 이 후보의 대통령 자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이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더라도 충분히 재판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주권자인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은 탄핵이나 다른 방법으로 물러나게 할 수 없다"며 헌법의 기본 정신을 강조했다. 이는 이 후보와의 38년 지기 관계에서 확고해진 신념으로 풀이된다.
정 의원은 이 후보에 대해 "강한 사람에게 두려움이 없는 인물"이라며 경기도지사와 당 대표를 거치는 동안 보여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정함을 높이 평가했다. 외교 통상 분야에 있어서도 이 후보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지는 질의응답에서는 이 후보의 대통령 자질에 대한 논쟁과 현 시국의 위기 관리에 대한 정 의원의 의견도 밝혀졌다. 그는 이 후보가 국가를 운영하려는 강한 의지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의 내우외환 상황 속에서 국민의 삶을 지킬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의원은 "기업 투자가 활성화되려면 규제 혁파가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이 후보의 실용주의 노선이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했다. 그는 이 후보가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이루는 데 필요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끝으로 그는 과거 이 후보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이 후보가 성남시장이었을 때의 시절을 회상했다. "이 후보는 항상 부패를 철저하게 막고 청렴을 추구하는 인물"이라며 그의 과거 행적이 현재의 정치적 신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성찰했다.
정성호 의원의 인터뷰는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한 강한 메시지와 함께, 향후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유권자들에게 희망적인 비전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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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