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7-31 | 수정일 : 2026-07-31 | 조회수 : 992 |

아름다운 만남 새벽을 깨우다'는 59명의 저자가 참여하여 각자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한 책이다. '2000년, 대한민국이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하던 해에 출간된 서적 '아름다운 만남 새벽을 깨우다'가 당시 사회에 신선한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장만기 회장을 비롯한 총 59명의 저자가 참여한 이 책은, 단순히 성공담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삶에서 치열하게 고군분투하며 얻은 지혜와 연대감을 담아내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인간개발연구원의 창립자이자 40년 이상 최고경영자(CEO) 조찬 모임을 이끌어 온 고 장만기 회장은 '좋은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평생을 경영자 교육과 리더십 전파에 헌신했습니다. 이 책에는 장 회장의 삶의 지혜와 더불어, 국가 발전과 개인의 행복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장관은 선비정신을 갖춘 공감 능력을, 문국현 아시아재단우호협회 이사장은 피터 드러커와 장만기 회장을 멘토이자 스승으로 꼽았습니다.
2000년에 출간된 '아름다운 만남 새벽을 깨우다'는 59명의 저자가 참여하여 각자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한 책이다. '새벽'이라는 은유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희망, 그리고 꾸준한 성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는 동시에 변치 않는 성공의 보편적 가치를 일깨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59명의 각기 다른 삶의 여정에서 비롯되는 다양성과 공감대입니다. 성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지만, 그들이 겪어낸 시련과 극복 과정은 모두 다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상황과 유사한 롤모델을 발견하며 깊은 위로와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벽을 깨우다'라는 제목처럼, 물리적인 이른 시간뿐만 아니라 인생의 어둠을 걷어내고 희망을 준비하는 시작점으로서의 새벽이 주는 묵직한 의미를 전달합니다.
장 회장의 지론처럼 '인정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 새벽을 깨우는 곳, 인간의 향기가 나는 곳'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은 2000년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문용린 전 교육부 장관이 언급했듯, 30여 명의 젊은 기업인들이 모여 시작한 모임은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이 인공지능(AI)에 달려있다는 오종남 김앤장 법률고문의 진단처럼,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59명의 이야기는 2000년 외환위기의 여파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던 당시 대한민국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생생한 기록물입니다. 성실함, 끈기,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아름다운 만남이 얼마나 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며,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성공의 보편적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에세이를 넘어,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아침이 만들어낸 기적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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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