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5-07 | 수정일 : 2026-05-07 | 조회수 : 995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내 AX 챌린지 본격화…AI 기반 서비스 개발 착수
문화경제신문사 | 강규남 기자2026년 05월 0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임직원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사내 AX(AI 전환) 챌린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10개 팀이 선정되어 AI 기반의 실무 서비스 개발에 나섰으며, 공공기관의 AI 도입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AI) 기술을 업무에 적극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했습니다. 중진공은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는 '사내 AX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챌린지에는 총 10개의 팀이 참여하며, 각 팀은 중진공의 현장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서비스 형태로 개발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AX 챌린지는 우리 직원들이 AI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업무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선정된 10개 팀이 개발할 AI 기반 서비스들이 실제 현장에 적용되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합니다.”
- 중진공 관계자
중진공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발굴된 AI 서비스들이 공공기관의 업무 방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원 처리 자동화, 데이터 분석 기반 정책 수립 지원,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을 탐색하고 실현한다는 계획입니다.
참여 팀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 그리고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AI 전문성을 심화시킬 예정입니다. 중진공은 이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적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한, 중진공은 이번 챌린지가 공공기관 전반에 걸쳐 AX를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AI 기술 도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국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분 | 내용 |
|---|---|
| 목표 | 임직원 AI 역량 강화 및 업무 효율성 증대 |
| 참여 규모 | 10개 팀 |
| 주요 활동 | AI 기반 실무 서비스 개발 |
| 기대 효과 | 업무 혁신, 서비스 질 향상, AI 활용 문화 조성 |
중진공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AI 기술이 중진공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acenews001@gmail.com)
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