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5-06 | 수정일 : 2026-05-06 | 조회수 : 1000 |

국악계의 신예, 최예림… 전통과 현대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
문화경제신문 기자 | 2026-05-05
1988년생 국악인 최예림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예술문화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2010년 '제11회 국창 권삼득선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판소리 대상'을 비롯해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녀는 2014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하며 국악밴드 '소름' 활동을 통해 전통 국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국악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최예림은 뛰어난 실력과 더불어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국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녀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쏠리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예술문화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국악인 최예림(1988.02.18.)이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예림은 일찍이 국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0년에는 '제11회 국창 권삼득선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판소리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같은 해 '제10회 진해전국국악대전 일반부 판소리부문 금상', '제6회 홍성가무악전국대회 종합우수상'을 휩쓸며 실력파 국악인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전통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국악인 최예림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판소리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국악 밴드 활동으로도 확장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국악밴드 '소름'의 멤버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하며,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무대에서 새롭게 풀어내는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국악이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현재 최예림은 방송 출연, 활발한 공연 활동, 그리고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서의 협업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그녀의 열정적인 활동 모습과 음악적 영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15년 차 베테랑 국악인으로서 최예림은 단순히 전통을 계승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이 앞으로 우리 국악계에 어떤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연도 | 수상 내역 | 주요 활동 |
|---|---|---|
| 2010년 | 제11회 국창 권삼득선생 추모 전국국악대제전 판소리 대상 | 판소리 |
| 2010년 | 제10회 진해전국국악대전 일반부 판소리부문 금상 | 판소리 |
| 2010년 | 제6회 홍성가무악전국대회 종합우수상 | 종합 |
| 2014년 |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 국악밴드 소름 |
(acenews001@gmail.com)
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