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3-07 | 수정일 : 2026-03-07 | 조회수 : 1010 |

핵심 요약
장필규 소장과 참석자들이 '8시 금언파티'에서 돈의 힘, 가장 안전한 곳, 세포의 생명 활동, 호르몬의 사랑 등 네 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논했습니다. 돈은 선택권을 확장하지만 도덕적 가치와 균형이 중요하며, 진정한 안전은 내면의 견고함에서 비롯됩니다. 몸을 이루는 세포들의 역동성을 상상하는 것은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사랑은 호르몬 작용의 결과로 인간 관계와 생존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매주 토요일 8시에 열리는 장필규 소장님의 8시 금언파티가 진재근, 유영진, 공윤수, 강규남, 장필규 참석자들과 함께한 가운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네 가지 핵심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상호 요약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돈의 힘', '가장 안전한 곳', '세포가 살아있음을 상상하라', '호르몬의 사랑'이라는 주제들이 다루어졌으며, 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은 참석자들의 삶의 지혜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주제로 다뤄진 '돈의 힘'은 단순한 교환 수단을 넘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조명했습니다. 돈은 개인의 선택권을 폭넓게 확장시키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강력한 도구임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은 더 많은 기회를 탐색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논의는 자본의 논리가 지나치게 강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성찰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이나 도덕적 가치가 소외될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참석자들은 돈을 올바르게 다스리는 지혜와 함께, 돈의 영향력에 가치 중심의 철학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시간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 돈의 가치가 특히 부각되었습니다.
진재근씨는 "돈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지만, 그 자유를 어떤 가치로 채울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번째 주제인 '가장 안전한 곳'에 대한 탐색은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선 내면의 중요성을 부각시켰습니다. 외부의 위협이나 급격한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내면 상태가 진정한 안전의 요체임이 강조되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더불어,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심리적 회복탄력성이 갖춰졌을 때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찰이 공유되었습니다. 결국, 진정한 안식처는 외부의 타인이나 특정 장소가 아닌, 자기 자신과의 화해와 확신 속에서 발견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불확실성 속에서 개인이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로 제시되었습니다.
유영진 대표는 "진정한 안전은 외부 환경이 아닌, 우리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자신을 단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로 다뤄진 '세포가 살아있음을 상상하라'는 주제는 건강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수십조 개의 세포가 각자의 위치에서 쉼 없이 생명 활동을 이어가는 경이로운 과정을 시각화하는 것이 건강을 증진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상상은 뇌의 신경 가소성을 자극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제시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의 역동성을 느끼는 연습을 통해 우리는 몸과 마음의 연결을 강화하고, 잠재된 치유의 힘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공윤수 씨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내 몸의 세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볼 생각이다. 긍정적인 상상이 주는 힘을 기대한다"고 소감과 할아버지가 6월에 된다는 기대로 영어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설레임을 밝혔습니다.
세포의 생명 활동을 상상하는 것은 단순히 심리적인 만족감을 넘어, 과학적으로도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뇌 활동의 변화를 통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며, 전반적인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질병 예방과 만성 질환 관리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접근 방식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 주제인 '호르몬의 사랑'은 인간 관계와 생존의 근본적인 동력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사랑이라는 복합적인 감정은 뇌에서 분비되는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과 같은 화학 물질들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생물학적 반응임이 설명되었습니다. 특히, 열정적인 끌림을 만들어내는 도파민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옥시토신은 인간이 관계를 맺고 종을 번식하게 하는 근본적인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되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느끼는 사랑의 설렘과 평온함 뒤에는 우리 종의 생존을 돕기 위한 호르몬의 보이지 않는 설계가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제시되었습니다.
금언파티를 주관하는 장필규 씨는 주제를 준비하고 마직막 장식을 합니다 "젊은 시절의 애틋하고 아픈 사랑의 기억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호르몬의 작용이라는 과학적 설명이 그 시절의 감정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돕는다"고 말했습니다.
사랑과 관련된 호르몬들은 인간의 사회적 행동과 관계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도파민은 보상 시스템과 연관되어 새로운 관계에 대한 기대감과 즐거움을 주고, 옥시토신은 신뢰와 애착을 형성하여 부모와 자녀, 연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호르몬의 작용은 인류가 집단을 이루고 번성하는 데 필수적인 생물학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장필규 소장과 참석자들은 이번 '8시 금언파티'를 통해 삶의 본질적인 네 가지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공유하며, 각자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귀중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돈, 내면의 평화, 몸의 생명력,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접근할 때 진정한 행복과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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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