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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진재근 책사인중모 대표, 독서토론 통해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


[인물탐구] 진재근 책사인중모 대표, 독서토론 통해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




최초 작성일 : 2026-01-31 | 수정일 : 2026-01-31 | 조회수 : 1020


[인물탐구] 진재근 책사인중모 대표, 독서토론 통해

핵심 요약
진재근 국장은 책사인중모 대표로서 진행하는 독서토론을 통해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 한 시간으로 확대된 토론 시간은 깊이 있는 논의를 가능하게 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평균의 종말'을 읽으며  희망과 소망, 그리고 상황 설계자로서의 리더십 필요성은 참석자들의 삶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통찰력 있는 리더십과 새로운 삶의 지혜를 모색하는 인사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책사인중모 대표이자 요한노인복지센터 부장, 성천교회 장로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진재근 국장님을 만나, 그가 이끄는 독서토론의 현장과 그 속에서 발견되는 시대적 함의를 심층적으로 조명하고자 합니다. 평균을 넘어선 고유한 삶의 설계와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는 그의 비전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재근 국장, 독서토론으로 하루를 열다

매주 금요일 독서포럼을 주관 아침8시, 진재근 국장님은 금요일 하루 시작은 특별한 의식을 치릅니다. 바로 자신이 진행하는 독서토론 모임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과거 30분으로 진행되었던 이 토론 시간은 이번 주부터 한 시간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간적 확장은 단순히 물리적인 증가를 넘어, 참석자들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파고들고 다양한 관점을 교류할 수 있는 풍요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 국장님은 "늘 시간이 짧아 아쉬웠는데, 이제는 훨씬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지혜는 나눌수록 커진다는 신념 하에, 그는 독서토론을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평균의 종말, 그 너머의 희망

최근 진 국장님이 참석자들과 함께 읽고 토론한 도서는 '평균의 종말'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다소 비관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책은 평균이라는 잣대를 벗어난 개인의 고유한 가치와 가능성에 주목하며 오히려 희망과 소망을 재확인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독서토론은 각자그주에 읽은 책에서 제시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읽은 책속에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진 국장님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앞으로의 삶은 문제를 사람 탓이 아닌, 상황 설계로 전환하여 더 평온하고 조화로운 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상황 설계자로서의 리더십

진 국장님은 현대 사회에서 상황 설계자로서의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가정이나 공동체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개인의 성격적 결함으로 치부하는 대신, 업무 환경, 권한 구조, 목적의 불일치 등 보다 거시적인 맥락에서 파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비판에 나서기보다는, "이 행동은 어떤 맥락에서 반복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재근 국장은 "개인의 어려움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개선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그는 AI를 활용한 맥락 기반 아카이빙을 제안했습니다. '에듀트리 전뇌사업'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개인의 지식, 고난, 회개 등의 기록을 단순한 데이터 나열이 아닌, 다음 세대가 참고할 수 있는 맥락 데이터로 자산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데이터 자산은 인지 저하와 같은 노화 과정에서도 개인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보존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성공의 재정의와 커먼즈(Commons) 지향

진 국장님은 오늘날 널리 통용되는 '얼마나 벌었는가'와 같은 평균적 성공 지표에서 벗어나, 성공을 새롭게 정의하고 커먼즈를 지향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활동의 기준을 개인의 부의 축적이 아닌,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생태계가 얼마나 덜 고통스럽게 성장하는가에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성과를 낼수록 공유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아가 자신이 자리를 비워도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언
기업이나 조직 리더들은 단기적인 성과 측정 지표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공동체 전체의 성장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평가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공동의 자산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이러한 유연한 사고방식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자녀들이 세상이 정해놓은 표준적인 성공 경로를 따르지 않더라도, 그들의 들쭉날쭉한 재능이 '섭리'에 합당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조급함을 내려놓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유한 섭리의 길, 기록으로 써내려가다

진 국장님은 자신의 삶을 '평균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고유한 섭리의 길을 걷고 있음'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삶의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함과 우주적 섭리를 신뢰하는 마음으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성실하게 기록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기록은 개인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그가 추구하는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독서토론 참석자 k씨는 "진 국장님의 통찰력 덕분에 삶의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진 국장님의 행보는 지역 맨들에게 기존의 성공 관념을 재고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며,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의 리더십과 통찰력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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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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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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