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계는 북한의 위협, 중국 견제라는 공통의 안보 이익을 바탕으로 우방 및 군사 동맹으로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강화될 경우 동맹의 성격과 비용 분담 방식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
한미 관계는 북한의 위협, 중국 견제라는 공통의 안보 이익을 바탕으로 우방 및 군사 동맹으로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강화될 경우 동맹의 성격과 비용 분담 방식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