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9-11 | 수정일 : 2026-09-22 | 조회수 : 998 |
강규남 두리모아 대표이사 겸 문화경제신문 발행인이 사업가, 교육자, 모델, 문화인, 발행인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하며 ‘멀티 리더’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결혼정보산업에서 성공을 거둔 그는 이제 문화와 언론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시대적 흐름을 읽는 통찰력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1975년 덕성학교 졸업 후 학원 잡지 표지모델로 대중 앞에 나선 강 대표는 1980년대 (주)세일 비서실과 (주)제이에프에스 창립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2000년대 초 (주)두리모아를 인수하며 결혼정보·상담 산업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백석대 상담학 석사 및 세종대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학문과 현장을 융합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2007년 유방암 3기 판정이라는 시련도 있었다. 8년간의 투병 끝에 2015년 완치 판정을 받은 경험은 그에게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사회적 기여와 문화 활동으로 시선을 넓히는 전환점이 되었다.
“가치 있는 사람을 세상과 잇는 것” (문화경제신문 발행인으로서의 신문 철학)
60대 이후, 강 대표는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시니어 모델로서 런웨이에 서고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130여 권에 이르는 전자책과 잡지를 출간하며 지식 전파자로 활약했다. 궁중복 대회 심사위원장, 조선왕조모델협회 초대회장 등 다양한 문화 활동과 MBN, JTBC 등 방송 출연으로 대중적 영향력을 넓혔다. 이는 단순한 개인적인 성취를 넘어,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사회와 연결되는 그의 리더십을 보여준다.
특히 문화경제신문 발행인으로서 강 대표는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문화와 경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사람, 기업, 사회, 예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신문을 지향한다. 발행인으로서 “가치 있는 사람을 세상과 잇는 것”을 신문 철학으로 삼고, 대한민국공헌대상 위원회 활동 등 사회 공헌적 저널리즘을 실천하며 신문을 사회적 자산과 네트워크의 장으로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핵심 요약
강규남 대표이사는 사업, 학문, 문화, 언론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거듭하며 ‘멀티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2007년 유방암 투병 후 사회적 기여와 문화 활동으로 시야를 넓혔으며, 특히 문화경제신문 발행인으로서 문화와 경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 공헌적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70대 이후에는 나눔 봉사 재단 설립을 통해 사회적 유산을 남기고자 한다.
강 대표의 삶의 철학은 “연결과 나눔”이다. 개인적 성취를 사회로 환원하는 공헌의 리더십, 위기를 극복하는 회복의 리더십, 문화와 경제를 통합해 사람을 잇는 가교의 리더십을 통해 그는 한 세대의 리더를 넘어 시니어 세대의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0대 이후에는 ‘나눔 봉사 재단’을 설립해 웰다잉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적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대표의 삶은 도전과 회복, 그리고 문화적 유산을 남기는 삶의 상징으로 기억될 것이다.
(jfs7708@gmail.com)
AI·컬처·경제 신문/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