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7-24 | 수정일 : 2026-07-24 | 조회수 : 1002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3명의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가 당의 미래를 이끌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본경선 진출자 3인 확정: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최고위원 후보 8명은 친명계 5명, 친청계 3명으로 분류.
이번 당대표 선거는 민주당의 향후 진로와 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세 후보는 각자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고위원 본경선에는 총 8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정치적 성향에 따라 친명(이재명)계 5명과 친청(정청래)계 3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친명계 후보로는 김용, 서미화, 임미애, 박선원, 김영호 후보가 있으며, 이들은 이재명 대표와의 뜻을 함께하는 인사들로 꼽힙니다. 친청계 후보로는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후보와 결을 같이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지지 성향 분류는 당내 역학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각 후보들의 정책 비전과 함께 최고위원 후보들의 역량 또한 당의 미래를 결정짓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당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민주당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민주당은 20일 오후 5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열고 후보들의 첫 공식 경쟁에 돌입했다.
합동연설회 당대표 후보 연설 순서는 ▲송영길 ▲김민석 ▲김보미 ▲정청래 ▲고민정 후보 순으로 진행하였다.
최고위원 후보는 ▲신계륜 ▲김용 ▲서미화 ▲정민철 ▲김영호 ▲김형남 ▲최민희 ▲박승원 ▲박선원 ▲한민수 ▲이건태 ▲이성윤 ▲임미애 ▲박성준 후보 순으로 연설했다.
예비경선 투표는 권리당원과 중앙위원, 일반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되었다.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56시간 동안 진행되며,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였다.
국민 여론조사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 되었다.
투표는 당대표 후보 1명과 최고위원 후보 2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대진표 확정하여…당대표 5명·최고위원 14명 경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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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