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5-19 | 수정일 : 2026-05-19 | 조회수 : 992 |
두리모아 강규남 대표, ‘뉴 남’이라는 새로운 닉네임으로 인생 2막을 열다. 60대에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70부터 진정한 제2의 삶을 시작하며, ‘작은 일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00권이 넘는 저서와 왕성한 활동으로 시니어 삶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문화경제신문사 소속 15년 차 베테랑 기자이자 SEO 전문가로서, 우리는 늘 삶의 희로애락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노력합니다. 이번에는 ‘뉴 남’이라는 신선한 닉네임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 강규남 대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60대에 인생의 쉼표를 찍고 70부터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그의 당찬 포부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결혼 생활 1~2년 정도는 뜨거운 연애 감정이 존속되지만, 불행하게도 연애 호르몬의 수명은 2년 정도라고 합니다. 1~2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상대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강 대표는 결혼 생활의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일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그는 배우자의 사소한 실수에 대해 격려하고 보듬어주는 말의 힘을 역설하며, 관계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긍정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괜찮아, 그까짓 거 다시 사면 되지 뭐. 안 다쳤어?”와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부부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삶의 고난과 역경을 ‘환란’이자 ‘연단’으로 받아들이며 성숙해지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넘 애닳게 살지 마세요. 사노라면 잊혀지고 다양한 힘든 시간을 통해 성숙해집니다.”라는 그의 말은, 삶의 무게에 짓눌리기보다는 지혜롭게 헤쳐나가며 더욱 단단해지는 인간 승리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두리모아 대표이사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 그리고 여섯 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인 강 대표는 여전히 소녀 같은 감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60대에도 멈추지 않고 시니어 모텔 운영, 시집 출간, 그리고 100권이 넘는 저서 집필 등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쉬지 않고 책을 쓰고 편집하며, 문화경제신문 기사를 작성하고, 필라테스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그의 열정은 70을 넘긴 나이가 무색할 정도입니다.
| 활동 분야 | 내용 |
|---|---|
| 저술 활동 | 총 100권 이상의 저서 (이북 포함) 집필 및 편집, 매일 꾸준히 집필 |
| 미디어 활동 | 유튜브 채널 ‘뉴남의 세상’ 운영, 문화경제신문 기사 작성 |
| 사업 활동 | 시니어 모텔 운영, 두리모아 대표이사 |
| 문화 활동 | 시인으로 시집 출간 |
| 건강 관리 | 주말을 제외한 매일 필라테스 수련 |
강 대표는 앞으로도 ‘결혼에 지혜를 시리즈’를 유튜브를 통해 3개씩 올려 결혼 생활의 지혜를 나누고, 70부터 시작되는 제2의 삶을 더욱 성숙하게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그의 삶은 단순히 나이를 넘어, 끊임없는 도전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확장해 나가는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뉴 남’ 강규남 대표의 앞날을 응원하며, 그의 지혜가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해주기를 기대합니다.
(acenews001@gmail.com)
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