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 작성일 : 2026-05-10 | 수정일 : 2026-05-10 | 조회수 : 991 |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류승룡, JTBC '김 부장 이야기'로 TV 부문 대상 영예
명실상부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은 배우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2024년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류승룡이 TV 부문 대상이라는 영예로운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류승룡은 '김 부장'이라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탁월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폭넓은 스펙트럼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평범한 직장인의 애환과 삶의 고뇌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그의 연기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김 부장'이라는 인물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 류승룡,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수상 소감 중
류승룡의 대상 수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그의 연기 인생에 정점을 찍었음을 알리는 결과입니다. 그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번 수상이 이를 증명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후보에는 쟁쟁한 배우들과 작품들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류승룡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선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영화 부문 대상에 [다른 수상자 정보가 있다면 추가], TV 부문 작품상에 [다른 수상자 정보가 있다면 추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과 배우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K-콘텐츠의 세계적인 위상을 재확인하는 자리로도 의미를 더했습니다.
문화경제신문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조명하고, 훌륭한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대상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 영화 부문 작품상 '어쩔수가없다' ▲ 〃 감독상 윤가은(세계의 주인) ▲ 〃 최우수 연기상 박정민(얼굴), 문가영(만약에 우리) ▲ 〃 조연상 이성민(어쩔수가없다), 신세경(휴민트) ▲ 〃 신인 연기상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서수빈(세계의 주인) ▲ 〃 각본상(시나리오상) 변성현·이진성(굿뉴스) ▲ 〃 예술상 이민휘(파반느) ▲ 〃 신인 감독상 박준호(3670)
▲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은중과 상연' ▲ 〃 연출상 박신우(미지의 서울) ▲ 〃 극본상 송혜진(은중과 상연) ▲ 〃 최우수 연기상 현빈(메이드 인 코리아), 박보영(미지의 서울) ▲ 〃 조연상 유승목(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임수정(파인: 촌뜨기들) ▲ 〃 신인 연기상 이채민(폭군의 셰프), 방효린(애마) ▲ 〃 예능 작품상 '신인감독 김연경' ▲ 〃 예능상 기안84, 이수지 ▲ 〃 교양 작품상 '다큐 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 ▲ 〃 예술상 강승원(더 시즌즈)
▲ 연극 부문 백상연극상 '젤리피쉬' ▲ 〃 젊은연극상 '극단 불의 전차-장소' ▲ 〃 연기상 김신록(프리마 파시)
▲ 뮤지컬 부문 작품상 몽유도원 ▲ 〃 창작상 서병구(에비타) ▲ 〃 연기상 김준수(비틀쥬스)
▲ 네이버 인기상 박지훈, 임윤아 ▲ 구찌 임팩트 어워드 '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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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