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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경제신문

권승렬 위원장, 2025년 '글로벌 공헌' 2관왕... 2026년 행보 주목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


권승렬 위원장, 2025년 '글로벌 공헌' 2관왕... 2026년 행보 주목

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acenews001@gmail.com)




최초 작성일 : 2025-12-26 | 수정일 : 2025-12-26 | 조회수 : 991


권승렬 위원장, 2025년 '글로벌 공헌' 2관왕... 2026년 행보 주목
핵심 요약
권승렬 한동티모르경제력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연이어 ‘세계평화와 민족통일촉진상’과 ‘대한민국 글로벌 공헌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폭넓은 활동 범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동티모르 대사관 설립 기여, 한중 우호 증진, 동티모르 식수 공급 제안 등 국제 외교 및 인도주의적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현재는 AI, 세계범선대회, 태권도, 오페라, 종합격투기 등 다방면에 걸쳐 2026년 이후의 비전을 제시하며 다각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권승렬 한동티모르경제력위원회 위원장(Arirang Tycoon Group 회장)이 글로벌 무대에서 펼치는 광폭 행보가 연일 화제다. 그는 최근 ‘세계평화와 민족통일촉진상’과 ‘대한민국 글로벌 공헌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그의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6년을 기점으로 태권도, 오페라,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비전이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 외교 및 인도주의 활동: 동티모르와의 깊은 인연

권승렬 위원장의 족적은 동티모르와의 각별한 인연에서 시작된다. 2007년 내전으로 어려움을 겪던 동티모르에 한국 영사관 설립을 주도했으며, 이는 2010년 주한 동티모르 대사관 설립의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양국 간의 외교 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그는 동티모르의 열악한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수도 딜리시에 바닷물을 정화하여 수돗물을 공급하는 담수 시설 도입을 최초로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인도주의적 활동에도 앞장섰다. 이는 동티모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 관계 전문가 B씨는 "권승렬 위원장의 활동은 단순한 외교적 수단을 넘어, 실질적인 현지 지원과 민간 교류를 통해 국가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중국 국무원 산하 농촌소강발전연구중심과 전략적 협력을 맺고 한중우호교류협회를 창설하며 동아시아 평화 증진과 한중 관계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양촌 권근 선생의 20대손, 소한당 권람 선생의 16대손이라는 깊은 역사적 뿌리를 바탕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을 졸업하며 이론적 깊이와 실천적 역량을 겸비한 리더십을 보여왔다. 최창원 교수를 동티모르에 초빙하여 동티모르 국립대에 ‘한국학 센터’를 설립하는 데에도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며 문화 교류의 지평을 넓혔다.

다문화·다산업 분야 리더십: 새로운 지평을 열다

권승렬 위원장의 행보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제19대 미주한인총연합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미국 내 한인의 지위 향상과 한미 관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한국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이는 (사) 서초포럼에서 사무총장, 총무이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국내 주요 인사들과의 교류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주요 활동 이력
  • 2007년: 동티모르 한국 영사관 설립 주도
  • 2010년: 주한 동티모르 대사관 설립 견인
  • 2012년: 한중우호교류협회 창설
  • 2025년 3월: 제24회 3.1정신선양 범민족대회 '세계평화와 민족통일촉진상' 수상
  • 2025년 12월: '대한민국 글로벌 공헌대상' 수상

현재 권 위원장은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나스닥 상장사인 Roze AI의 글로벌 전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AI 기술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력을 보여준다.

2026년, 미래를 향한 거대한 프로젝트들

다가오는 2026년은 권승렬 위원장의 새로운 비전이 현실로 구현되는 중요한 해가 될 전망이다. 그는 2026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될 '세계범선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해양 레저 문화와 국제 교류의 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를 세계 속에 널리 알리기 위한 '세계태권도품새오디션' 추진위원장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앞두고 있다.

문화예술계 인사 C씨는 "권 위원장이 추진하는 오페라 세계화 사업은 K-콘텐츠의 저변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음악 분야에서도 그의 열정은 빛을 발한다. '한국명가곡·창작오페라세계화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예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사단법인 강화자베세다오페라 회장으로서 오페라 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문화 예술 분야에서의 헌신은 그의 다재다능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권 위원장은 2027년 두바이에서 개최될 '세계종합격투기 월드컵' 추진 단장으로서 스포츠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그의 활동 영역이 문화, 예술, 기술을 넘어 스포츠까지 아우르며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의 연이은 대형 프로젝트 추진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전망 및 과제
권승렬 위원장의 폭넓은 활동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각 분야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전문 인력 확보, 충분한 예산 지원, 그리고 국제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AI, 태권도, 오페라, 종합격투기 등 각기 다른 성격의 사업들을 조화롭게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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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남(발행인 ,대표이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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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컬처·경제 전문지로/ 결혼상담사 자격증 창업과정 /결혼정보회사 (주)두리모아 CEO/시니어 모델, /뮤지컬 배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철학 품격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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