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경제신문은 오는 2026년 12월 29일(화) 오후 6시,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2026 대한민국 공헌대상’ 후보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번 공헌대상은 1999년부터 (주)두리모아 대표이사이자 문화경제신문 발행인으로 활동해온 강규남 조직위원장이 주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행사는 2026년 12월 29일 오후 6시에 본 행사가 진행되며, 부문별 기타 행사와 시상식 및 만찬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후보 신청은 12월 10일까지이며, 결과 발표는 12월 15일에 이루어집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리더들을 모시고, 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헌대상을 통해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분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강규남 조직위원장)

본 행사의 공식 명칭은 ‘2026 문화경제신문 대한민국 경제 문화 브랜드 인물 공헌 대상’으로, 단순히 개인의 영예를 넘어 국가 경제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정의 참가비 외에 후원금 20만 원을 별도로 납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는 뛰어난 리더십과 혁신적인 마인드로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온 인물들을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문화경제신문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과 공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의 및 신청 접수는 문화경제신문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연락처: 010-3714-8111)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