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시민회의가 주관하는 Modern Statesmanship Academy(MSA) 4기 인문 과정이 오늘 수료식을 갖고 5기 교육생 모집에 나섭니다. 지난 8월 31일, 송파구 가락동 오병이어교회 삼원빌딩 6층에서는 MSA 4기 마지막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날 교육생들은 ‘미중 패권 전쟁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이춘근 박사의 깊이 있는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MSA 4기 과정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었으며,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의 첫 강연을 시작으로 베테랑 기자의 통찰력 있는 강의, 이춘근 박사의 지정학적 분석, 박충권 국회의원의 현안 진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MSA 4기 교육 과정을 통해 큰 효능감을 느꼈습니다.” (참고 내용 재구성)

이번 4기 과정의 마지막 강의를 맡은 이춘근 박사는 이춘근 아카데미 대표로서, 현재 국제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미중 패권 전쟁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이에 따른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습니다. 교육 장소는 송파역 또는 가락시장역에서 접근 가능한 오병이어교회/삼원빌딩 6층이었으며, 참가자들은 출석 확인 및 자료 수령 후 강의에 집중했습니다.

자유민주시민회의는 과거 1기부터 3기까지 성공적으로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이번 4기 수료를 기점으로 곧바로 5기 교육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5기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이전 기수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SA 4기 과정은 오프라인 참석이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병행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당일 강의 시작 약 30분 전에 문자 메시지로 안내되는 링크를 통해 누구나 온라인으로 강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