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 용천 스카이밸리 일대에서 1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선후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첫날에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노래와 춤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저녁에는 맑은 자연 속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여유로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회 고문과 부회장, 이사진이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세심한 기획과 배려로 회원들에게 잊지 못할 화합의 장을 선사한 이갑성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인 성공적인 워크숍이었습니다.” (협회 관계자)

둘째 날인 10일 아침에는 조찬에 앞서 경건한 기도회를 열고 신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갑성 이사장은 참석한 85명의 회원 전원에게 메밀 세트를 증정했으며, 화장품 세트, 염색약, 건강식품 등 풍성한 선물도 함께 전달되어 참석자들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워크숍 공식 일정 후에는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회원들은 전쟁기념관을 관람하고 주꾸미 만찬을 즐긴 뒤, 양평의 명소인 이재효 갤러리를 방문해 실내외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습니다. 갤러리 내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1박 2일간의 추억을 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이갑성 이사장의 세심한 기획과 리더십 아래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협회 발전과 회원 간 유대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