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년(한경협) 총동문 여성회가  9월 7일 월요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 호텔 누벨라홀(B1층)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개그맨 배동성과 함께하며, 여성회 회장인 정명옥 씨는 어제밤늦게 외국에서 도착하여 시차 적응이 어려운데도 감사인사를 하면서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월례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가인 배동성 씨를 초청하여 참석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만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경협 총동문 여성회가 2026년 9월 7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 호텔 누벨라홀에서 9월 월례회를 개최합니다. 개그맨 배동성이 함께하며 회원 간 친목과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사전에 기사화를 “이번 월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배동성 씨와의 만남을 통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경협 총동문 여성회 관계자)

한경협 총동문 여성회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회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월례회 역시 이러한 취지를 이어받아,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수료한 92기 수료생 여성 리더 5명 단상에서 하는 비지니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참석을 희망하는 정회원은 사전에  등록해야 합니다. 여성회는 이번 월례회가 회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회장단 스텝등 수고가많았습니다. 골프에게 길을 묻다 저자 김세을 책에 저자사인을 하여 한권 선물을 하였습니다 회장단에서 텀블링을 준비하였습니다 매 행사때마다 정명옥회장의 디텔일한 선물을 받아든 회원들은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기자겸 발행인은 36기 97년도 수료하여 30년 동안 참석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